개그맨 출신 트로트 가수 MC 썰의 신곡 '여보야'

송주현 기자 | joohyun88815@hanmail.net | 입력 2018-12-20 21: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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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포커스= 송주현 기자] 컬투패밀리 개그맨 출신이자 전문 MC로 활동 중인 썰을 잘 푸는 개가수(개그맨+가수) MC썰(김진혁)이 오늘(20일) 디지털 싱글 '여보야'를 발매했다

 

MC썰은 2009년 컬투패밀리 소속으로 대학로 컬투홀에서 웃찾사 및 하땅사 개그 공연을 시작으로 2012년 키즈원TV 리포터로 데뷔하고 공익근무 요원으로 복무 후 썰을 잘 푸는 MC라는 뜻의 예명인 MC썰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 직업방송 NCS 직업특강 리포터로 출연하고 KBS2 속 보이는 TV 관찰카메라에서 위험에 처한 할머니를 도와주는 모습으로 의로운 트로트 가수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16년 데뷔앨범 '야이야이야' 발매를 시작으로 2017년에는 직접 작사, 작곡한 '뜬다' 라는 노래로 트로트 가수로서 활동 중인 만능 엔터테이너다.

 

'여보야'는 1년 만에 신곡으로 MC썰이 직접 작사, 작곡을 했으며 편곡은 '뜬다'를 편곡했던 한상태(톰톰)가 맡았다. 결혼 한 30~60대 부부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내용으로 1절은 가족들을 위해 일하는 아버지, 2절은 남편과 자식을 위해 살림을 하는 어머니를 위한 가삿말을 담았다.

 

'여보야 날 좀 내버려 둬 나도 이젠 자유가 필요해' 라는 가사 부분이 자유가 필요한 부부들의 공감을 살 것으로 보인다.

 

한편 MC썰은 2019년에도 신곡 '여보야', 그리고 '뜬다' 라는 노래로 신인 트로트 가수로서 많은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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