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시, 사회복지법인 누리봄 홍보대사로 위촉

송주현 기자 | joohyun88815@hanmail.net | 입력 2019-01-07 18: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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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이브케이 제공

 

[가요포커스= 송주현 기자] '인생길'과 '끌려끌려'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홍시가 사회복지법인 누리봄(대표 김윤관, 이하 누리봄)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적극적인 봉사 활동에 나선다.  

 

가수 홍시는 걸그룹 '아이러브(서윤, 서하, 미아, 주휘, 가현)'와 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와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누리봄의 홍보대사로 2019년 1월 1일부터 활동하기로 지난달 30일 대전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이미 '1004클럽 나눔공동체'와 지난 평창 패럴림픽과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했던 트로트 가수 홍시에게 이번 홍보대사 위촉식은 앞으로의 활동에 큰 의미가 있다.  

 

홍시는 장애인 인식개선 활동으로 '한국장애인기업협회(회장 한광희)'에서 감사장 받은 이후에도 같은 소속사 'FX솔루션'의 가수 김장훈과 함께 지난달 16일 압구정에서 김장김치 나눔 행사 진행과 함께 다양한 자선콘서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홍시는 "누리봄과 함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행할 수 있는 올바른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홍보대사를 하면서 2019년 새해의 문을 여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누리봄은 걸그룹 아이러브와 트로트 가수 홍시와 함께 네이버 해피빈과 SNS 및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 활동과 기금 마련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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