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천성의 트로트 데뷔곡 '미워도 다시한번'

송주현 기자 | joohyun88815@hanmail.net | 입력 2018-12-26 16: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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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유튜브 'SUPER SOUND Bugs!'

 

[가요포커스= 송주현 기자] '레미제라블', '노트르람 드 파리', '돈 쥬앙', '몬테 크리스토', '황태자 루돌프', '삼총사' 등 대작 뮤지컬에서 주, 조연으로 공연하면서 현지 오리지널 스텝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배우 김성민이 '천성'이란 이름으로 본격적인 성인가요 시장에 진출했다.

 

타이틀곡 '미워도 다시한번'은 아코디언의 구슬픈 연주와 가슴을 두드리는 관악기의 저음, 중독성있는 멜로디 위에 천성의 애잔한 목소리가 얹어져 웰메이드 곡으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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