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걸그룹 투티스의 매력에 빠질 '훅간다'

송주현 기자 | joohyun88815@hanmail.net | 입력 2019-01-10 15: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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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포커스= 송주현 기자] 30대 성숙미와 섹시함을 갖춘 2인조 걸그룹 투티스가 지난 7일 새 싱글 '훅간다'를 공개했다.  

 

투티스는 멤버 천송이, 진아로 이루어진 2인조 퍼포먼스 트로트 걸그룹으로 지난해 KBS '아침마당'에 출연해 데뷔전 이색적인 직업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곡 '훅간다'는 투티스의 매력에 한방에 훅간다는 가사를 담고있는 EDM 팝댄스곡으로 작년 발매된 '황홀한 댄스'와 색을 다르게 하고 싶어 투티스의 멤버들은 '일렉트로닉 뽕필'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투티스는 지난 한 해 동안 120여개의 행사 및 공연을 하며 전국 행사 관계자들에게 러브콜이 끊이지 않았던 신예 걸그룹중 하나다. 거침없는 멘트와 이색적인 퍼포먼스로 강한 인상을 남기며 걸그룹계의 '싸이'라는 별칭또한 얻을 만큼 관객들과 소통하며 인지도를 쌓고 있다.  

 

소속사 킹엔터프라이즈 한규진 대표는 "스케줄이 없는 날은 하루평균 8시간의 연습량을 매일같이 소화해 뒤쳐지지 않으려고 애쓴다"며 투티스 멤버들의 노력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투티스는 "앞으로 관객들과 어떻게 소통하며 웃음을 선사할 수 있는지 연구해 노력의 성과를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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