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 첫 디너쇼 전석매진으로 '대세 입증'

송주현 기자 | joohyun88815@hanmail.net | 입력 2018-12-05 15: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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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DH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요포커스= 송주현 기자]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첫 디너쇼를 전석 매진시키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소속사 KDH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8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진해성의 추억의 가요 송년 디너쇼' 티켓이 모두 팔렸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디너쇼가) 매진되어 놀랐다. 성원을 보내주신 팬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첫 디너쇼인 만큼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진해성은 지난해 발표한 곡 '사랑 반 눈물 반'으로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인생술집', '히든싱어', '수요미식회', '어쩌다 어른'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에 출연하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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