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프렌즈 출신 임보름의 '오빤 내꺼야' MV

송주현 기자 | joohyun88815@hanmail.net | 입력 2018-10-26 14: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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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유튜브 'DualNumber듀넘'

 

[가요포커스= 송주현 기자] 걸그룹 프렌즈 출신 임보름의 첫 번째 트로트 싱글 '오빤 내꺼야'는 조심스러워서 다가오지 못하는 오빠에게 날 마음껏 사랑해줘도 된다는 당돌하면서도 귀여운 뜻이 담겼다.  

 

'권브라더스'의 '권박사'가 작곡, 임보름이 작사에 직접 참여하면서 애착을 드러낸 노래로 트로트 특유의 신나는 리듬과 누가 들어도 쉽게 부를 수 있는 훅 멜로디가 특징이다. 또, 임보름만의 애교섞인 보이스는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신선한 매력을 담은 곡이다. 

 

오랜 기간동안 걸그룹, 모델,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임보름은 이미 SNS에서도 크리에이터 활동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릴리(Lily) 라는 예명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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