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렌즈’ 양세종, 예능 도전기… 유연석·손호준·최지우와 케미 예고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 입력 2019-01-04 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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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커피 프렌즈’ 공식 SNS

 

[가요포커스= 정다미 기자] 배우 양세종이 카페 아르바이트생으로 예능에 첫 도전한다.

 

오늘(4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는 tvN ‘커피 프렌즈’에서 양세종이 데뷔 이후 첫 예능에 나선다.

 

tvN ‘커피 프렌즈’는 유연석과 손호준이 제주도의 한 감귤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예능프로그램. 메인 셰프 유연석과 바리스타 손호준의 기부에 동참하기 위해 최지우와 양세종이 프렌즈로 합류했다.

 

양세종은 설거지, 주방 보조, 홀서빙, 장보기, 귤 따기 등 각종 잡일을 담당하는 ‘커피 프렌즈’의 준비된 막내로 합세해 ‘커피 프렌즈’가 지닌 의미를 더하는 것은 물론, 생애 첫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인지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데뷔부터 지금까지 모두 드라마를 통해 대중들을 만난만큼 그의 첫 예능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특히 토크, 게임 등으로 이뤄진 예능이 아닌 제주도에서 브런치 카페를 하는 모든 순간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라 평소 드라마에서 보던 배우 양세종이 아닌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양세종은 ‘커피 프렌즈’를 통해서 그의 모든 진심을 쏟아 열혈 아르바이트생이자 팀의 막내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소화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양세종은 SBS ‘낭만닥터 김사부’ ‘사임당 빛의 일기’, OCN ‘듀얼’, SBS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등 다양한 작품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사랑의 온도’를 통해 ‘2018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굳힌 양세종은 JTBC 드라마 ‘나의 나라’로 차기작을 확정하고 2019년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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