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집 살림’ 트로트 어벤져스, 태진아·강남·강진·진성·박상철·박성연 총출동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 입력 2018-12-04 14: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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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 CHOSUN ‘한집 살림’

 

[가요포커스= 정다미 기자] 태진아를 필두로 강남, 강진, 진성, 박상철, 박성연 등 ‘트로트 어벤져스’가 홍대 버스킹을 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TV CHOSUN ‘한집 살림’(연출 정희섭) 7회에서 자타공인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들이 뭉쳐 이색 버스킹을 펼친다.

 

이날 강남은 태진아의 ‘한정판 분홍 반짝이 재킷’을 즉석 경품으로 쾌척하며 태진아를 아연실색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태진아-강남은 공연 성공을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거리에 나섰고, 맛보기 노래와 “박수 치시면서 같이 불러보겠습니다”라는 재치 있는 멘트로 공연 전부터 흥을 끌어 올리며 100명 관객 달성 목표를 위해 고군분투 했다.

 

특히, 첫 주자로 나선 강남은 “호응 잘 해주시는 관객께 이 옷을 드립니다~”라며 입고 있던 옷을 관객 경품으로 내놓아 트로트 어벤져스와 관객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강남이 경품으로 내건 분홍 반짝이 재킷은 사실 태진아가 애지중지하는 고가의 재킷으로 강남이 잠시 빌린 것. 이에 관객석에서는 우뢰와 같은 함성이 터지는 반면, 태진아는 강남의 돌발행동에 놀라 입을 떡 벌린 채 얼음이 돼 웃음을 자아냈다.

 

흔히 접할 수 있는 버스킹과 다르게 총천연색 트로트 의상과 기타, 탬버린까지 동원된 ‘홍대 트로트 버스킹’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며 과연 현장 100명 관객을 목표로 한 ‘홍대 트로트 버스킹’이 성공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홍대 트로트 버스킹’ 성공 여부는 오는 5일 밤 11시 방송되는 ‘한집 살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 CHOSUN ‘한집 살림’은 연예계 스타들이 부모·형제 및 선후배, 절친 사이의 ‘두 집 살림’을 청산하고 ‘한집 살림’하는 과정을 담은 ‘신개념 합가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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