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가요무대’ 두 번째 출연… ‘하늘의 황금마차’ 완벽 재해석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 입력 2019-01-07 13: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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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탑스타엔터테인먼트

 

[가요포커스= 정다미 기자] 가수 한여름이 ‘가요무대’에 다시 한 번 출연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에 한여름이 출연해 동료 트로트 가수 정해진과 함께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송민도의 ‘하늘의 황금마차’를 뛰어난 가창력과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재해석해 관객들의 갈채를 받았다는 후문.

 

지난해 10월 광복절 특집으로 처음 ‘가요무대’에 출연했던 한여름은 첫 출연 때 보다 더 발전한 실력을 바탕으로 신인다운 상큼한 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한편 한여름은 지난해 5월 ‘방가방가’로 데뷔해 정규 앨범을 발매한 최연소 트로트 가수로 이름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데 이어 더블 타이틀곡인 ‘흔들흔들’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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