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신미래 '빗속의 연인들'

송주현 기자 | joohyun88815@hanmail.net | 입력 2018-11-08 11:29:08
  • 글자크기
  • -
  • +
  • 인쇄
▲ 출처:카카오TV KBS1 '가요무대'

 

[가요포커스= 송주현 기자] 가수 신미래가 '가요무대'에서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는 '길'이라는 부제로 꾸며져 설운도, 진송남, 남일해, 허인순, 이미배, 권병호, 류계영, 태진아, 유지나, 로미나, 김상진, 송해, 이현, 강문경, 신미래, 배금성, 류원정, 장우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신미래는 1972년에 발표된 정훈희의 '빗속의 연인들'을 열창하며 특유의 간드러진 목소리와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1990년생인 신미래는 올해 29세로 지난해 5월 ‘째깍째깍’이 포함된 앨범을 발매했다.   


[저작권자ⓒ 가요포커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기사댓글]

헤드라인HEAD LINE

지면보기

more

2018-09-12
2018.09.12 vol.15
2018-09-10
2018.09.10 vol.17

많이본 기사

성인가요뉴스

more

스타인터뷰

more

연예‧문화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