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관린, 국내 첫 단독 팬미팅 ‘Good Feeling’ 성료… “20일엔 방콕에서”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 입력 2019-04-08 10:14:01
  • 글자크기
  • -
  • +
  • 인쇄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가요포커스= 정다미 기자] 워너원 출신 가수 라이관린이 국내 첫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라이관린의 국내 첫 단독 팬미팅 ‘2019 LAI KUANLIN Fan Meeting ‘Good Feeling’’이 지난 6일 오후 5시 개최됐다.

 

라이관린은 카리스마 넘치는 솔로곡 ‘Hypey’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라이관린은 “너무 오랜만이다. 보고 싶었다”는 첫인사와 함께 “오늘 이 자리는 새로운 시작이다.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실망시켜드리지 않게 열심히 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최근의 근황과 과거를 추억해보는 ‘라이관린의 인생 네 컷’ 코너 및 팬들의 사연에 직접 카운슬링을 해주는 ‘별짓을 다해’ 코너를 통해 라이관린은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더욱 가깝게 소통했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이어 ‘School of LAI’ 코너에서는 유닛 활동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펜타곤의 우석이 게스트로 등장해 몸풀기 댄스, 퀴즈 맞히기, 농구 슛 대결 등 다채로운 게임을 진행하며 두 사람만의 특급 케미스트리를 뽐내 팬들을 즐겁게 했다.

 

라이관린은 에드 시런(Ed Sheeran)의 ‘Shape of You’와 MGK의 ‘Let you go’, 우석X관린의 미니 1집 타이틀곡 ‘별짓’ 그리고 솔로곡 ‘Good Feeling’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팬들이 준비한 깜짝 영상에 감동을 받은 라이관린은 “한순간 한순간 곁에 있어줘서 감사하다.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이렇게 많은 추억들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정말 감사하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어 “팬분들과 이렇게 소통하니 시작이라는 게 더욱 실감 나는 것 같다. 계속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까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는 마지막 인사를 건네며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을 마무리했다.

 

라이관린은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20일 방콕에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가요포커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기사댓글]

헤드라인HEAD LINE

지면보기

more

2018-12-26
2018.12.26 vol.16
2018-09-10
2018.09.10 vol.17

많이본 기사

성인가요뉴스

more

스타인터뷰

more

연예‧문화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