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금잔디 '서울 여자'

송주현 기자 | joohyun88815@hanmail.net | 입력 2018-12-14 02: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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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카카오TV '가요무대')

 

[가요포커스= 송주현 기자] '가요무대' 금잔디가 애절한 감성으로 '서울 여자'를 열창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는 '한 잔의 추억'이란 부제로 꾸며져 김세환, 김상진, 서주경, 진해성, 금잔디, 김희진, 윤중식, 정일송, 김연자, 김성환, 진달래, 박구윤, 김용만, 배금성, 오은주, 김수찬, 현당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잔디는 김수희의 '서울 여자'를 애절한 감성과 특유의 바이브레이션으로 열창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행사의 여왕' 혹은 '고속도로 여왕'으로 불리는 금잔디는 올해 1979년생으로 올해 40세다. 2000년 1집 앨범 '영종도 갈매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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