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요정' 요요미의 두 번째 싱글 '사랑의 알람'

송주현 기자 | joohyun88815@hanmail.net | 입력 2019-01-15 01: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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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유튜브 '요요미'

 

[가요포커스= 송주현 기자] 가수 요요미가 지난해 10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앨범 '사랑의 알람'은 요요미의 매력적인 비음 보이스와 시원한 고음을 들을 수 있는 댄스 트로트곡이다.  

 

'사랑땜에 울고, 사랑땜에 웃고, 사랑하며 살고 싶다'고 노래하는 그녀의 목소리는 한번만 들어도 친숙함과 시원함을 느낄 수 있고, 쉬운 멜로디와 공감되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요요미는 2018년 '이 오빠 뭐야'로 데뷔한 트로트계의 대형 신인 유망주로 데뷔 후 빠른 시간안에 팬덤을 형성하며 폭넓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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