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돌아온 광엽 ‘땡!잡았어요’

박은호 기자 | park@tven.co.kr | 입력 2017-12-31 0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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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친구 음악프로듀서 JPD가 적극 도와

 

 

트로트 가수 송영제가 ‘광엽’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12년 만에 돌아왔다.

 

광엽이 올 4월 발표한 ‘땡!잡았어요’는 사랑하는 이의 마음을 얻게 된 기쁨과 희열을 노래한 곡이다. 남성적인 음색이 돋보인다.

 

광엽은 2004년 ‘사랑의 전설’로 데뷔, 2005년 2집을 내고 소속사 문제 때문에 활동을 쉬었다.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도 노래에 대한 열정은 점점 커졌다.

 

오랜 친구 ‘JPD’가 광엽의 상황을 안타깝게 여겨 자신이 메인 프로듀서로 있는 원샷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할 것을 제안했다. 이번 신곡 작업 역시 JPD가 적극 도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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